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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석의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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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윤석현 작성일18-07-12 21:44 조회0회 댓글0건

    본문

    1. 코미디언 최효종에게 아디다스 신발을 선물하심


    2. 코미디언 송준근에게 냉장고를 결혼 선물로 하사하심


    3. 코미디언 이상윤에게 등을 밀어주는 등 밥값 계산, 택시비 5만원 하사


    4. 식당에서 우연히 만난 신인그룹 뉴이스트 밥값 계산해줌


    5. MBC 코미디언 실에 벽걸이 TV 하나 선사하심


    6. 박명수 와 함께 지난 8년간 복지단체 아름다운 재단에 매달 500만원씩 기부하고 계심
    ( 12 X 8 X 5000000 = 480000000 현재까지 5억정도의 기부금액)


    7. 무한도전 하나마나 공연에서 춘드래곤에게 돌아가는 길 20만원 상당의 수표 선사


    8. 노홍철과 함께 유재석을 만나보는게 소원이던 근육수축증을 앓고 있던 혜성이라는 아이의 집에 깜짝방문
    ( 언론에 노출되지 않게 방문함 그런데 어떻게 노출됬는지는 모르겠음)


    9. 길가에 쓰러져있는 강아지를 발견하고 아무런 상관없는 강아지를 위해 골절수술비를 전액 부담함


    10. 소아 백혈병 환자들을 위해 6000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기부


    11. 독일방송에서 방송 당시 스탭들이 남긴 쓰레기를 치우는 등 선처


    12. 지나가던 일반인이 빗물에 미끌려 넘어지자 방송에 들어가야하는 상황에 어느정도 거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탭에서 도움을 요청


    13. 촬영날이 아닌 일반 평일에 길을 잃어버려 길거리에 앉아계신 할머니를 도와줌
    ( 당시 유재석의 복방은 모자를 푹 눌러쓴 상황 )


    14. 런닝맨 촬영도중 차도와 보도 사이에서 쩔쩔매고 있는 한 여성을 도와 바쁜 와중에도 내리막 까지 인도해줌


    15. 이번 업그레이드된 공주님 레이스 (런닝맨) 에서 노사연이 발을 딛고 일어섰던 오토바이 안장을 혼자서 다 털어냄


    16. 리쌍 콘서트에 아무런 보답없이 그냥 우정출연만 세번


    17. 2004년 4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모두의 예상을 깨고 신인인 김제동이 상을 받았지만 유재석은 개의치 않고 꽃다발을 들고 무대위로 올라와 축하해줌


    18. 대기실 옆 흡연실에서 유재석이 담배를 피고있는데 그냥 보기에도 네대살은 어린 사람이 다가와 말을 걸자 바로 담배를 재떨이에 끄고 상냥하게 말을 받음


    19. 몇년전 유재석의 집을 도배하러간 사람이 집을 보았는데 강남의 60평대 아파트 저층이라 강은 잘 보이지도 않고 소음방지용으로 내부에 문을 하나 더 설치했을뿐 다른 집과 다를것이 없었다고 한다. 도배를 한 벽지또한 다른 연예인들처럼 화려하지 않은 밋밋한 하얀색이였다고 한다.


    20. 유재석씨가 KBS 에서 타방송사로 옮기고 나서 다시 KBS 를 찾아 관계자가 "새로운 프로그램을 맡으셨나요" 라고 묻자 유재석이 "아니요 불우이웃돕기 하러 잠시 들렸습니다."


    21. 신인들이 그렇듯 방송관계자들에게 홍보겸 자신의 CD를 돌렸는데 보통 다른 연예인 같은 경우 감사합니다 잘들을께요가 대부분 이였지만 유재석은 CD를 같이 들은분과 함께 만원씩을 걷어 자신의 돈 10만원을 보내 박화요비에게 건내며 "한가수의 노력과 정성이 담긴 CD를 공짜로 듣는건 말이 안됩니다. 그러는건 아니에요"








    유재석 曰
    [출처] 유느님 선행모음|작성자 뮤락이


    제가 지금 멀리하는게 3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술, 또 하나는 담배, 마지막은 여자에요


    술은 먹으면 돈 나가서 싫구요
    담배는 누구나 알듯이 건강이 나빠지니깐 싫구요
    마지막으로 여자는 정말 사랑할 사람이 아니면 가까이 하지 않으려해요
    세상에서 가장 가슴 아픈게 사람 마음에 상처 나는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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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외 연예인 기부천사 (순위)




    남자
    1. 김장훈
    2. 박상민
    3. 김제동
    4. 조용필
    5. 배용준
    6. 정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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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장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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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소지섭


    여자
    1. 장나라
    2. 문근영
    3. 김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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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고두심
    6. 최강희
    7. 박경림
    8. 현영
    9. 김태희
    10. 이경실
    그러나, 우리 곁에는 만행.........나보다 못한, 정말 끼니를 간신히 이어갈 정도로 소리없이 울고있는 불행한 사람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과거의 영광스러운 날들에 만행.........대해 환상을 갖지 않는다. 그들은 현재에 살면서 미래를 계획한다. 이유는 눈앞에 사랑하는 사람이 보이기 때문이다. 유재석의원미동출장안마 정성으로 마련하여 만행.........숭의동출장안마건네는 것이 선물이다. 먼저 가입하고 첨 써보는거라 잘 못 쓸 수도 있으니 유재석의봐주세요~ㅎ 나는 신을 아는 가장 최선의 방법은 많은 것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항상 생각한다.풍요의 뒷면을 들추면 반드시 빈곤이 있고, 빈곤의 유재석의뒷면에는 우리가 찾지 못한 풍요가 숨어 있다. 사람이 아닌 다른 모든 것들은 중심이 사우동출장안마아닌 유재석의조건들에 불과하다. 인생은 만남입니다. 만남은 축복입니다. 하지만 아이는 한마디로 문제아 였고 심적으로 상처투성이 유재석의였습니다. 좋은 냄새든, 역겨운 냄새든 사람들도 그 인품만큼의 향기를 유재석의풍깁니다.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수 유재석의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걷기, 그것은 건강이다. 의학은 유재석의단호하다. 좋은 냄새든, 역겨운 냄새든 사람들도 그 유재석의인품만큼의 향기를 구월동출장안마풍깁니다. 나는 작고 보잘것없는 것에 유재석의행복을 건다. 많은 사람들이 눈을 좋아한다. 원당동출장안마내가 볼 때 눈은 그저 물의 불필요한 응결일 뿐이다. 이 세상에서 영예롭게 사는 가장 위대한 길은 우리가 유재석의표방하는 모습이 되는 것이다. 진정한 비교의 대상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어제의 유재석의나'와 '오늘의 나' 사이에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봄이면 피어나는 저 이쁜 풀꽃을 보며 나는 행복하다. 내 만행.........소원은 다 이루어졌다. 어린 아이들을 고통 받게 놔두는 한, 이 세상에 참된 사랑은 없다. 그 위로라는게 그냥 힘내 괜찮을꺼야 이런식으로라도 말해줘야할것 같은데 그게 잘안되는게 참... 함께있지 않아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걱정하고, 유재석의칭찬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우리는 다 멋지고 친절한 사람이지만, 우리 모두에게는 짐승같은 면도 있지 않나요? 가정을 부디 당신의 본업으로 삼으십시오. 이렇게 말하는 만행.........인천출장안마까닭은, 가정이야말로 모든 사람이 지상에서 할 수 있는 최대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나보다 지능은 떨어지는데 판단력이 뛰어난 사람처럼 신경에 김포출장안마거슬리는 만행.........이는 없다. 내가 그때 만큼 한심할때가 없더라구요. 옆에 같이 있으면 뭐하냐고 그냥 옆에 같이 있을뿐인데... 꿈을 꾸는 것은 유재석의사람이지만, 그 사람을 만들어 나가는 것은 그가 꾸고 있는 꿈입니다. 시장 참여자들은 시장 장기동출장안마가치에 따라 행동하고, 시장 가치는 그 특성이 사회를 유재석의유지하는 도덕 가치와 전혀 다릅니다. 평화는 무력으로 유지될 풍무동출장안마수 없다. 입양아라고 놀림을 받고 오는 아들에게 아버지는 "너를 낳지는 않았지만 너를 일산출장안마특별하게 선택했단다"하고 꼭 껴 안아 유재석의주었습니다. 성공을 위해선 시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위해 시간을 내라는 말이 만행.........있습니다. 배신으로인해...사랑은 한번 어긋나면 유재석의결국엔 깨져버려서 원래대로 돌아가지못하지만. 하지만 아이는 한마디로 문제아 였고 심적으로 상처투성이 유재석의였습니다. 나는 많은 사람을 사랑하고 싶지 않다. 나의 일생에 만행.........한두 사람과 끊어지지 않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연으로 죽기까지 지속되기를 바란다. 아침이면 태양을 만행.........볼 수 있고 저녁이면 별을 볼 수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한 인간에게 일생 동안 목숨 바쳐 할 일이 있다는 사실은 얼마나 신나는 만행.........일인가.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만행.........얻을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다음 부턴 옆에 있으면서 위로의 말정도는 해줄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유재석의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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