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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콰이어트 플레이스 시사 다녀왔습니다(스포 中)   글쓴이 : 드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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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데이지나 작성일18-07-12 21:55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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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운드 공포라는 정보, 포스터에 써 있는 내용만 알아두고 시사회 갔다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저그런 크리쳐영화 같네요.

    소리를 조심해야한다는 부분에선 디센트가 훨씬 낫네요(원체 디센트가 수작이기도 하고요)

    중간중간 조금씩 깜짝 놀랄만한 부분이 있긴한데 무섭다는 느낌은 별로 없어요.

    크리처 모양새는 뭐라 말 못하겠는게, 개인적으로 호러물 게임 영화를 워낙 많이해서 그다지 신박하거나 한 건 없네요...

    다만 귀를 좀 강조하면서 줌인하는게 독특하긴해요.

    또 주인공들의 경우, 날짜와 임신의 관계를 생각해보면 꼭 임신했어야했나라는 생각도 들면서 종족번식본능은 위대하다는 생각도 들고 ㅋㅋ

    영화의 마무리는 상당히 뜬금없네요. 지금까지의 분위기와 완전히 달라집니다.

    물론 그럴만한 계기가 있긴한데 십초도 안되서 돌변해버리니...



    최근 흥하는 곤지암과는 전혀 다른 영화입니다. 둘 다 사운드를 강조하긴하지만...

    그리고 개인적으로 곤지암을 그레이브인카운터의 하위버전으로 여겨져서 크게 재밌지 않았는데

    그래도 곤지암이 콰이어트 플레이스보단 낫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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